그 많던 여우는 왜 사라졌을까?

최고관리자

우리역사의 진실
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공지사항
공지사항


운영자칼럼
 
작성일 : 17-09-28 17:23
그 많던 여우는 왜 사라졌을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670   추천 : 0  
title=''>

태양에는 구미호와 삼족오가 살고 있다고 우리 조상은 믿었다.
구미호는 여우를 말하고, 삼족오는 까마귀을 말한다.

네발달린 짐승중에 가장 똑똑한 동물이 여우이고
날짐승중에 가장 똑똑한 날짐승이 바로 까마귀이다.

직녀를 보좌하는 하늘 동물이 바로 여우이고
은하수 다리를 놓는 하늘의 전령사 천조가 바로 까마귀이다.

우리민족은 여우와 까마귀랑 참으로 친했는데
일제 35년 동안 일본 놈들이

여우는 불여시로
까마귀는 몸보신에 좋은 조류로 왜곡을 시켰다고 한다.

천손민족의 역사를 잊으라
까먹어라 조작했다는 것이다.

신성한 하늘 동물들을...

그래서 섬나라 개다짝 역사조작 주범 색히들은 반드시 하늘의 천벌을 받아 멸망할 것이다.
몇년 남았을까? ^.*
그 개다짝에 빌 붙어 사는 매식자 색히들도 제발 정신차려라....미친넘들...


[애니칼럼] 그 많던 여우는 왜 사라졌을까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69&aid=0000239272&date=20170928&type=1&rankingSeq=2&rankingSectionId=103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들판에서 여우가 쉬고 있다.

우리 속담이나 말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바로 여우입니다. 다른 사람의 권세를 빌려 허세를 부린다는 ‘호가호위(狐假虎威)’, 짐승도 고향을 그리며 죽는다는 ‘수구초심(首丘初心)’, 여우가 시집가는 날 내리는 비를 ‘여우비’라고도 합니다. 여기저기에서 여우고개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우가 들어가는 이야기나 지명들은 비단 우리나라에만 있지 않고 전 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답니다. 그만큼 여우는 인간들의 삶 주변에 가까이 지내온 야생동물이었던 것이죠.

우리나라에서는 여우로 부르지만 영명을 직역하여 붉은여우(Red fox)라고도 부릅니다. 학명은 Vulpes vulpes로 식육목 동물들 중에서 가장 널리 서식하는 종이죠. 북극과 유라시아 대륙, 북아프리카와 북미 전역에 분포합니다. 호주에는 1830년대에 도입이 되어 토종 동물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기도 했죠. 이렇게 널리 분포하니 약 45개 아종이 존재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긴 주둥이와 날카로운 이빨, 가느다란 검은 다리, 쫑긋한 귀와 탐스러운 꽁지가 특징인 여우의 외모는 사냥에 최적화 되어 있다.

앙증 맞은 외모는 사냥감 덕분

해부학적으로는 다른 갯과 동물과는 크게 차이가 없지만 보통의 다른 갯과 동물은 먹이를 추적하는 강인한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우는 특히 뜀뛰기와 먹이를 붙잡는데 다리를 많이 사용하기에 뒷다리가 더 길어지고 가늘어졌죠. 이러한 특징은 자주 사냥하는 먹이 종류에서 기인합니다. 여우는 주로 설치류와 조류, 토끼 그리고 딱정벌레 등을 비롯한 곤충을 사냥합니다. 자신보다 큰 동물보다는 주로 멧토끼 수준의 먹잇감을 잘 잡지만, 다른 대형 포식동물이 사냥하거나 죽은 동물을 먹기도 합니다. 먹잇감이 많을 경우 충분히 잡아 숨겨두고 먹는 습성도 다른 갯과 동물과는 좀 다른 특징이죠.

긴 주둥이와 날카로운 이빨, 가느다란 검은 다리, 쫑긋한 귀와 탐스러운 꽁지는 먹이 사냥에 최적화된 것입니다. 먹잇감을 놓치지 않게 넓게 벌려야 했기에 주둥이는 길어졌고, 멀리 혹은 높게 뛰어올라 미사일처럼 먹이에게 꽂혀내려야 했기에 다리는 가늘고 길어졌습니다. 쫑긋한 귀는 보이지 않는 곳의 먹이 위치를 정확하게 탐지하는 레이더의 역할을 하며, 뛰어오를 때 공중에서 방향을 틀기 위해서는 풍성한 꽁지를 이용합니다. 이러한 모든 습성이 다른 갯과 동물들과는 사뭇 다르고, 오히려 고양이에 가까운 특징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여우가 사냥할 때 이용하는 청각능력은 우리의 상상을 넘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100m 떨어진 곳의 쥐가 찍찍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니 대단하죠. 이러한 능력은 눈밭 아래에 굴을 만들어 다니는 설치류를 사냥할 때 특히 잘 발휘됩니다. 여기에 또 다른 비밀 병기가 있죠. 바로 자기장 인지능력입니다. 2011년 국제학술지 바이올로지 레터스(Biology Letters)에 게재된 보고 에 따르면, 여우가 북극을 기준으로 시계방향의 20도 이내에서 사냥을 시도했을 때 성공률은 놀랍게도 74%였다고 합니다. 이와 반대로 동서 쪽으로 사냥을 시도할 때는 불과 18%의 성공률을 나타낸 것으로 보아 분명히 자기장을 인식하고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눈밭 아래에서 활동하는 설치류를 사냥하기 위해서는 시력은 별 도움이 되지 않기에 민감한 청각과 더불어 또 다른 해결책을 찾아냈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죠. 최근 논문에 따르면 갯과, 족제비과와 곰과의 망막 속 원추세포에 크립토크롬이라는 자기장 감지 단백질이 존재한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여우가 갑자기 사라진 이유는 쥐잡기 운동의 부작용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 많던 여우는 왜 사라졌을까

이러한 여우가 어느 순간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여우는 깊은 산속에 서식하기보다는 인가 주변의 야산에 주로 서식하는 동물이었죠. 야생동물이 서식지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먹잇감의 풍부도가 결정적입니다. 인도 표범이 보호 지구인 국립공원 내부보다 국립공원에 인접한 인간 거주지에 많이 서식하는 이유가 바로 좋아하는 먹이인 개 때문이라는 연구도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줍니다.

하지만 이렇게 예쁜 여우가 우리 곁을 떠나 버린 것은 쥐잡기 운동의 부작용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쥐의 수가 줄어들었고, 쥐약을 먹은 쥐를 여우가 먹는 식의 2차 중독에 의해서도 큰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한국 여우는 1974년 지리산에서 밀렵된 뒤 30년간 발견되지 않다가 2004년 양구에서 사체가 확인된 바 있습니다. 2014년 밀양 가지산에서 영상으로 촬영되었지만 이후 행방이 묘연해졌죠. 이렇게 우리 곁을 떠나간 여우를 되살리기 위해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소백산에서 여우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라진 여우를 되살리기 위해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소백산에서 여우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생태계는 복잡 다양한 그물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다양한 포식자와 피식동물이 존재할 때 생태계는 안정되고 건강해집니다. 산길을 걷다가 문득 우리 앞을 지나가는 탐스러운 긴 꼬리의 동물을 보기 위해서, 우리가 없애버린 동물을 다시 제 자리에 돌려놓기 위해서라도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할 것입니다.


최고관리자 17-09-28 17:25
 
캄캄한 그뭄날
앞이 안보이는 칠흑 같은 밤길을 갈때
여우가 나타나 길 동무를 해주었다는 이야기들이
2017년을 기점으로 되살아 났으면 한다.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이제 돌아오렴...^.*
 
   
 

Total 1,58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미스테리) 놀라운 '남제서(南齊書)'의 대륙백제 기록 (2) 최고관리자 17-11-29 20:17 7243 0
공지 (조선일보) 나제 통문은 가짜다 (1) 최고관리자 18-02-07 13:18 4305 0
공지 동굴 많은 한반도서 빙하기 견딘 인류, ‘동아시아 문명’ 창조… 최고관리자 19-05-22 09:20 115 0
공지 (8월말과 9월초가...?) 2019.3.20 이후 주요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19-03-20 15:06 239 0
공지 쿠쉬나메(Kushnameh) _ 전체 820쪽 중 신라부분이 500쪽 최고관리자 18-12-04 22:08 347 0
공지 답변) 대수맥님 글 전편이 올려져 있는 곳! (1) 최고관리자 19-05-16 11:28 149 0
공지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5_누에에서 비롯! 최고관리자 19-05-16 10:46 118 0
공지 변화의 시대_'사라진 사서'도 곧 나타날 것! (1) 최고관리자 18-06-25 09:22 4227 0
공지 신용하 교수_인류 5대 ‘古朝鮮문명’ 연재 개시_서울대 강의도 … (1) 최고관리자 19-05-14 10:54 201 0
공지 NGO 신문의 외침! 추방하라~ 최고관리자 19-05-13 10:57 111 0
공지 북한에 남겨진 '징심록(澄心錄) 15지' 구성은? 최고관리자 18-12-26 09:18 617 0
공지 중국의 동북공정 음모 대응방안_29페이지 최고관리자 14-08-19 08:47 15540 0
공지 (답변) 왕의 칭호 문제 최고관리자 19-05-09 09:21 186 0
공지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8편_카파카 (1) 최고관리자 17-07-06 14:42 8059 0
공지 단군조선_진한_주요유적지 분포도 (3) 최고관리자 18-08-26 10:56 2399 0
공지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2_요, 순임금이 배신/죽임을 당하다. (1) 최고관리자 19-05-06 10:33 193 0
공지 위구르 (1) 최고관리자 19-04-26 09:32 278 0
공지 (답변) 고려사 단군편과 제왕목록 (1) 최고관리자 18-02-27 10:44 5306 0
공지 기자(箕子)는 부도의 법을 거역한 자! 최고관리자 19-04-11 10:11 213 0
공지 (鬼方流史) 지소씨의 후손들이 돌아오려 하고 있습니다. (1) 최고관리자 14-08-23 10:05 6926 0
공지 군자불사지국 최고관리자 19-01-28 09:39 516 0
공지 (서울대 이민재 교수) '천지꽃' 진달래가 제일이다_무… 최고관리자 14-10-05 15:00 7401 0
공지 (삼신) 중국 정사_지명색인_4만 6천여개_엑셀검색 최고관리자 14-12-10 09:45 5485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조건 '우주의 삼원'을 이해해야합… 최고관리자 17-12-24 22:05 7330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유전적, 해부학적 7가지 특징 최고관리자 18-05-29 09:05 5439 0
공지 (반드시 보세요) 1편으로 연속해서 보는 강의 동영상 (1) 최고관리자 15-06-05 21:09 16617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0264 0
공지 역사홍보 자료_진실된 역사를 알려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8-08-20 10:48 2498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9373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0079 0
1588 동굴 많은 한반도서 빙하기 견딘 인류, ‘동아시아 문명’ 창조… 최고관리자 19-05-22 09:20 115 0
1587 답변) 대수맥님 글 전편이 올려져 있는 곳! (1) 최고관리자 19-05-16 11:28 149 0
1586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5_누에에서 비롯! 최고관리자 19-05-16 10:46 118 0
1585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4_이.얼.싼의 비밀 최고관리자 19-05-16 09:20 104 0
1584 신용하 교수_인류 5대 ‘古朝鮮문명’ 연재 개시_서울대 강의도 … (1) 최고관리자 19-05-14 10:54 201 0
1583 NGO 신문의 외침! 추방하라~ 최고관리자 19-05-13 10:57 111 0
1582 (답변) 왕의 칭호 문제 최고관리자 19-05-09 09:21 186 0
1581 천태산 마고 탱화 (1) 최고관리자 19-05-07 16:40 148 0
1580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2_요, 순임금이 배신/죽임을 당하다. (1) 최고관리자 19-05-06 10:33 193 0
1579 역사의병대 지방 활동 개시 최고관리자 19-04-30 10:36 84 0
1578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1_조선제(희생제) (1) 최고관리자 19-04-29 10:49 170 0
1577 위구르 (1) 최고관리자 19-04-26 09:32 278 0
1576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0_마고님의 3가지 선물 최고관리자 19-04-21 16:03 151 0
1575 별 흐름 최고관리자 19-04-18 15:32 144 0
1574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9_2_성황(城隍)당 최고관리자 19-04-17 08:31 120 0
1573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9_1_임검씨의 부도(符都) 건설 최고관리자 19-04-17 08:27 128 0
1572 삼신영고절(三神迎鼓節)의 의미 (2) 최고관리자 19-04-15 10:06 92 0
1571 2015년 단단학회_음력 3월 16일은 대영절(大迎節) 행사 (1) 최고관리자 19-04-15 09:52 57 0
1570 기자(箕子)는 부도의 법을 거역한 자! 최고관리자 19-04-11 10:11 213 0
1569 오늘_음력 3월 15일 어천절! 단군왕검께서 하늘로 조천하신 날! 최고관리자 19-04-11 10:07 95 0
1568 중국 백만 군대도 못한일, 조선청년이 해냈다 최고관리자 19-04-09 13:22 191 0
1567 삼신영고절(三神迎鼓節)_음력 3월 16일_양력 4월 20일 최고관리자 19-04-09 12:16 167 0
1566 진달래 화전 최고관리자 19-04-05 09:44 118 0
1565 마고님 복 듬뿍 받는 하루 되소서! 최고관리자 19-04-02 10:10 146 0
1564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8_2_사해순방 최고관리자 19-03-29 18:00 152 0
1563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8_1_환웅의 무여율법 4조 (1) 최고관리자 19-03-29 17:56 142 0
1562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7_마고님의 벌 '대홍수' 최고관리자 19-03-29 17:50 127 0
1561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6_2_황궁씨의 장자 수인(유인)씨 (1) 최고관리자 19-03-29 17:39 125 0
1560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4_헬리혜성 최고관리자 19-03-25 09:29 101 0
1559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3_오로라 최고관리자 19-03-25 09:27 98 0
1558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2_첨성대 최고관리자 19-03-25 09:24 103 0
1557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1_청원 아득이 고인돌 최고관리자 19-03-25 09:20 130 0
1556 (8월말과 9월초가...?) 2019.3.20 이후 주요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19-03-20 15:06 239 0
1555 대수맥_흘달단군 50년(1733년) 오성취루 기록 추적 최고관리자 19-03-20 14:19 98 0
1554 박창범교수, <단군세기> 오성취루기록 사실 재확인 (1) 최고관리자 19-03-20 10:55 131 0
1553 어천절 최고관리자 19-03-15 13:13 166 0
1552 천문류초_우레(雷) 최고관리자 19-03-13 14:12 136 0
1551 중국 신강성 천산산맥의 신비한 “천산설련(天山雪莲)” … 최고관리자 19-03-11 10:32 338 0
1550 벽력(霹靂) (1) 최고관리자 19-03-08 09:53 219 0
1549 천산설련은 황궁씨의 흔적! 최고관리자 19-03-06 15:58 184 0
1548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6_1_황궁씨가 천산주에 도착하다 최고관리자 19-03-01 08:27 226 0
1547 (답변) 신지비사(神誌秘詞) 최고관리자 19-02-27 09:05 283 0
1546 무력을 사용하게 된 연유! 최고관리자 19-02-22 09:00 296 0
1545 일본도 삼신(마고)님의 자손 (1) 최고관리자 19-02-21 17:18 323 0
1544 임시정부의 전통성이 환국에서 출발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19-02-21 17:13 248 0
1543 오성 최고관리자 19-02-19 14:21 137 0
1542 정월 대보름 (1) 최고관리자 19-02-19 09:05 197 0
1541 청한자 김시습_'我生' 최고관리자 19-02-18 15:45 237 0
1540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5_사해분거 최고관리자 19-02-10 09:14 298 0
1539 마고기원 11,156년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19-02-04 09:40 295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

 

 

출처: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operators&bo_cate=1&wr_id=1615